밤새 수다떨고 싶은 저녁, 꼭 필요한 리빙템

오직 대화가 빛나는 밤. 커피, 위스키, 담배가 연장해주는 우리들만의 시간.

STARRY NIGHT

1 어깨에 가볍게 걸리는 메시 백은 2만4천원 Plastic Farm by rooming.

2 프랑스 남부 작은 마을 카페의 차양막을 연상시키는 리투아니아산 체크 리넨은 9만9천원 Fog Linen by Informalware.

3 수국이 꽂힌 ‘알바 알토’ 화병은 28만원 Iittala.

4 몰트 단계에서부터 특별히 선별 과정을 거쳐 ‘부티크 몰트’ 증류소로 유명한 싱글 몰트위스키는 Aberlour 12 Year Old Double Cask.

5, 6, 7 넘어져 있는 작은 글라스, 위스키가 담긴 글라스, 위스키가 담긴 디캔터는 모두 빈티지 제품으로 에디터 소장품.

8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루 엘레먼츠 찻잔은 15만원 Royal Copenhagen.

9 뱀가죽 무늬의 라이터 케이스는 4만9천원 Diamond Supply Co by Sopooom.

10 새의 깃털을 점으로 표현한 일본 유리 공방의 락 글라스는 3만원 Informalware.

11 위스키 니트 잔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하코트’ 레드 트레이 커피 세트는 65만원 Baccarat.

12 4개의 박스가 바람개비 모양으로 맞물려 있는 성냥은 1만2천원 TWL × FNT.

13 왁스 실링 스탬프 디테일의 라이터는 4만3천원 Zippo.

14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하코트’ 재떨이는 1백22만원 Baccarat.

15 바닥의 작은 버블이 인상적인 그림자를 남기는 술잔은 6만8천원 최혜숙 작가.

16 인체의 곡선을 3D로 변환시켜 만든 제품으로, 태우지 않아도 발향력이 강력한 오브제 캔들 ‘키스(서머나이트)’는 6만9천원 Lightipsy by Chapt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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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프리랜서 에디터 진행/손기은
사진 이 현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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