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타 커플의 공통점은?

송혜교, 전지현, 고소영, 손태영, 전도연, 김효진, 김하늘 등 국내 대표 미녀들이 모두 같은 곳에서 결혼했다.

 


10월 31일 송혜교 송중기 커플이 웨딩 마치를 울리는 신라호텔 서울 영빈관은 강호동, 유재석-나경은, 권상우-손태영 부부, 유지태-김효진 부부,전도연 등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기도 하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부부, 전지현, 김하늘, 황정음도 이곳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라호텔 서울은 남산 자락에 위치해 자연경관이 뛰어난데다 보안이 철저한 편이라 외부의 간섭을 피해 프라이빗하게 결혼식을 치르기 좋아 많은 스타들의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호텔에서 스타들은 대부분 최대 규모의 그랜드볼룸인 다이너스티 홀 또는 가든 파티가 가능한 영빈관에서 예식을 진행한다. 다이너스티 홀이 모던한 분위기라면, 영빈관은 자연과 어우러진 기품 있는 분위기.

신라호텔 서울 영빈관 외관

송송 커플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신라호텔 영빈관은 품위 있는 하우스 웨딩을 원하는 이들이 선호하는 장소로 영빈관 후정을 둘러싼 전통적인 기와와 건축물이 예식의 기품을 더하는 곳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운치 있는 가든에 플라워 데코로 계절감을 더해 로맨틱한 웨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영빈관 1층 내정은 240석, 영빈관 뒤쪽 정원인 후정은 600석이 수용 가능하다.

 

신라호텔 영빈관 예식. 테이블 세팅.

 

신라호텔 영빈관 저녁 예식.

 

영빈관 신부대기실.

 

영빈관 한식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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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신라호텔 웨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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