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품은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에서의 기록

요정이 만들어놓은 듯 경이로운 자연을 품은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 플라이스의 디자이너 이승준이 빙하와 고래를 보기 위해 아이슬란드로 떠났다 .

Hotel 빙하 호수인 요쿨살론과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사이, 황량한 대지 위 덩그러니 자리 잡은 포스호텔 글라시어 라군(Fosshotel Glacier Lagoon)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What to Pack 디지털카메라, 플라이스의 캐시미어 스웨터와 팬츠, 하이킹화, 탁월한 보온성과 방수, 방풍도 가능한 기능성 윈드브레이커.

Beauty Must-Have 충분한 보습을 위해 크림과 오일을 적당히 섞어서 사용한다. 코스메 데코르테의 ‘모이스처 리포솜’,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발몽의 ‘네이쳐 폴리매트릭스 크림’, 피지오겔의 ‘DMT 페이셜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Holiday Jukebox 토로 이 모아 <Boo Boo>, 원오트릭스 포인트 네버 <Replica>, 시규어 로스의 모든 앨범.

Best Luggage 아크테릭스의 배낭을 메고 인적이 거의 닿지 않은 빙하 산맥을 트레킹했다. Favorite Spot 거대한 빙하 조각들로 가득한 호수 요쿨살론(Jokulsarlon), 후사비크(Husavik)에서의 아름다운 고래 투어.

Tip 많은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아직까지 요정이 있다고 믿는다. 황량한 야외에 요정을 위한 집을 지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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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Lee Seung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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