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여름

아크의 새로운 맛과 멋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아크에서 두 가지의 새로운 맥주를 출시했다. 자몽과 감귤의 향이 나는 부드럽고 산뜻한 골든 에일 ‘선데이 모닝’과 미국식 홉을 사용한 페일 에일 ‘라스트 나잇’이다. 새로운 맥주와 함께 패키지를 완전히 상반된 분위기로 리뉴얼했는데, 기존의 정적인 흑백 사진으로 디자인한 보틀이 새롭다.


샹동과 함께 

여름과 잘 어울리는 스파클링 와인 샹동이 새 옷을 입었다. 일본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 ‘나츠마츠리’에서 영감을 받은 여섯 번째 ‘샹동 썸머 2018 에디션’을 선보인 것. 밝게 빛나는 전등과 색색의 풍선, 노점 행렬, 폭죽 등 여름의 축제를 담아낸 이번 샹동 에디션도 소장욕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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