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츠앤네이티브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의 새로운 프로젝트 PURA RANA의 첫번째 아티스트를 공개한다.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프로젝트 PURA RANA의 첫번째 아티스트 가브리엘 가르존 몬타노(Gabriel Garzón-Montano)가 11월 30일 한국을 찾는다. 올해 데뷔앨범 <Jardin>을 내었던 가브리엘 가르존 몬타노는 신인 아닌 신인이다. Drake의 앨범수록곡 ‘Jungle’이 그의 목소리와 멜로디로 샘플링 되었기 때문. 언뜻 들으면 퍼렐 윌리엄스처럼 평범한 목소리를 가진 듯 하지만, 힙합 소울, 피아노 발라드등 다채로운 멜로디를 중독시키는 그의 음색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올 가을 그의 목소리를 만끽하는 것도 좋겠다. 10월 31일부터 YES24에서 예매가능, 11월 30일 저녁 8시 홍대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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