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예쁜거였네! ‘별똥별’ 촬영 중 이성경이 찐으로 많이 썼다는 립 제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이래서 예쁜거였네! ‘별똥별’ 촬영 중 이성경이 찐으로 많이 썼다는 립 제품

특유의 맑은 컬러로 사랑받는 화제의 아이템 ‘샤넬 루쥬 코코 밤’.

BAZAAR BY BAZAAR 2022.04.27
 
카디건, 귀고리는 Chanel.

카디건, 귀고리는 Chanel.

‘루쥬 코코 밤’의 인기 컬러인 916 플러티 코랄로 봄날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세미 글로 피니시로 끈적임 없이 맑은 컬러만 남아 높은 기온에도 답답하지 않다.
 
드레스, 귀고리는 Chanel.

드레스, 귀고리는 Chanel.

이성경이 바른 ‘루쥬 코코 밤’ 918 마이 로즈는 그녀가 꼽은 최애 컬러. 프레시한 핑크가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한다. 
 
출시하자마자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샤넬의 컬러 립밤 ‘루쥬 코코 밤’. 입술에 풍부한 영양을 선사하는 건 물론, 본연의 입술 색과 잘 어우러져 7가지 컬러 모두 사랑받는다.  
 
카디건, 귀고리는 Chanel.

카디건, 귀고리는 Chanel.

‘루쥬 코코 밤’은 두세 번 레이어링하여 덧발라도 수채화처럼 맑은 컬러를 유지하며, 입술에 반짝임을 더한다. 
 
‘루쥬 코코 밤’ 914 내추럴 참은 베이지 컬러임에도 촉촉하고 시어한 제형 덕분에 우아하고 세련돼 보인다. 
 
드레스는 Chanel.

드레스는 Chanel.

레드 립은 부담스럽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루쥬 코코 밤’ 920 인 러브는 입술을 투명하게 물들여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린다. 
 
드레스, 귀고리는 Chanel.

드레스, 귀고리는 Chanel.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촬영장에서 늘 ‘루쥬 코코 밤’을 찾는다는 이성경.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채워 잦은 수정에도 입술이 편안하다.
 
튜브 톱, 목걸이는 모두 Chanel.

튜브 톱, 목걸이는 모두 Chanel.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푸크시아 컬러 ‘루쥬 코코 밤’ 922 패션 핑크로 입술을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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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정혜미
    사진/ 목정욱
    모델/ 이성경
    메이크업/ 정수연
    헤어/ 이혜영
    네일/ 이서하(올리비아)
    스타일리스트/ 이윤경
    프롭 스타일리스트/ 유혜원
    어시스턴트/ 조문주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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