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광장시장에 나타난 그로서리 스토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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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광장시장에 나타난 그로서리 스토어?

빈 손으로 나올 수 없다! 특별한 콘셉트의 최신판 그로서리 스토어들.

BAZAAR BY BAZAAR 2022.05.05
이미지 출처: 365일장 인스타그램(@365iljang)

이미지 출처: 365일장 인스타그램(@365iljang)

 365일장(@365iljang)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장시장에 나타난 힙플레이스! 기존의 전통시장이 가진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모던한 분위기의 그로서리 스토어로, 전통주부터 꽃차, 문구류 등의 굿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셀렉션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주류들을 만날 수 있어 애주가들에게 강추! 순대볶음, 족발 등 광장시장의 인기 먹거리를 재해석한 스낵 메뉴와 밀키트 제품도 준비되어 있다.  
 
 
이미지 출처: 찰리스 그로서리 인스타그램(@charliesgrocery.hbc)

이미지 출처: 찰리스 그로서리 인스타그램(@charliesgrocery.hbc)

찰리스 그로서리(@charliesgrocery.hbc)
비건이라면 주목! 해방촌에 위치한 '찰리스 그로서리'는 비건 식재료를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공수한 식재료를 한자리에 소개한다. 외관부터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매장 안을 둘러보는 사이 잠시 외국 마트에 들른 듯한 기분마저 드는 곳. 꼭 비건이 아니더라도 건강한 성분을 가진 식재료에 관심이 많다면 마음에 들어 할만 한 곳. 커피와 오트 라테, 스무디 등 간단한 드링크 메뉴도 갖추고 있으니 참고!  
 
 
이미지 출처: 리스토어 인스타그램(@restore_seoul)

이미지 출처: 리스토어 인스타그램(@restore_seoul)

 
리스토어(@restore_seoul)
통인시장에서 박노수 미술관 가는 길, 조용한 누하동 골목에 위치한 '리스토어'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착한 그로서리 스토어다. 다회용기를 활용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들을 소개하는 곳으로,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고 일회용품과 포장재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다. 깻잎과 딜, 바질로 만든 페스토, 비건 그래놀라 등의 식재료들은 모두 그람 단위로 판매하며, 쇼핑 시 담아 갈 다회 용기와 가방은 꼭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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