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활동 종료' 황민현, <환혼>으로 배우 컴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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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활동 종료' 황민현, <환혼>으로 배우 컴백

'서율' 역, 황민현의 홀로서기를 응원해요🎊

BAZAAR BY BAZAAR 2022.06.17
사진 / 플레디스

사진 / 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 출신 황민현이 배우로서 홀로서기에 나선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을 통해서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황민현은 극중 대호국 서씨 집안의 천재 귀공자 '서율' 역을 맡아 이재욱, 정소민, 유준상, 신승호, 아린(오마이걸) 등과 호흡한다.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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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앞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서 고은택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서 그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던 터. 그 바통을 이어 받아 〈환혼〉에서 다시 한 번 주요 배역을 꿰차 굳히기에 나선 셈이다.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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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월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뉴이스트의 전속계약이 최종적으로 마무리 됨에 따라, 그룹으로서의 공식적인 활동 종료를 발표한 상황. 이후 처음으로 황민현이 대중을 마주하는 만큼 〈환혼〉의 의미는 더욱 남다르다.
 
황민현은 〈환혼〉 제작발표회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에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에 있어서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환혼〉이라는 작품에 참여한다는 것에서 굉장히 영광스러웠고 그러면서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었다"며 "더 나은 모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다"라고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내비쳤다.
사진 / tvN

사진 / tvN

 
이번 작품에서는 황민현의 액션 연기도 감상할 수 있을 전망.
 
일단 좋아하고 존경하는 박준화 감독님과 홍자매 작가님께서 만들어주는 작품을 한다는 것도 영광이었는데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도 고민됐다.  거기에 저는 액션 연기를 이번에 처음했다. 인물 자체가 문무, 모든 면에서 뛰어난 인물이기 때문에 화려한 액션을 직접 제가 연기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연기했다. -배우 황민현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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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진심이 닿다〉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환혼〉은 〈우리들의 블루스〉 후속으로 오는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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