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혼술 하기 좋은 심야 공간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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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혼술 하기 좋은 심야 공간들

오후 느즈막히 영업을 시작해서 새벽까지 문을 열어둔다. 혼술하기 좋은 심야 공간들.

BAZAAR BY BAZAAR 2022.06.20
이미지 출처: 책바 인스타그램(@chaegbar)

이미지 출처: 책바 인스타그램(@chaegbar)

책바(@chaegbar)
연희동에 자리한 '책바'는 술과 함께 독서와 사유의 시간을 권장하는 심야 주점으로, 다양한 문학 속에 등장하는 술과 작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독창적인 칵테일을 선보인다. '혼자 오신 분은 더욱 환영' 입간판에 적힌 문구처럼 여럿보다는 혼자서 조용히 한잔하기 좋은 공간. 실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시인들이 자주 출몰하는 아지트로도 유명하다. 일부 책은 대여도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페어링스 인스타그램(@pairings_lounge)

이미지 출처: 페어링스 인스타그램(@pairings_lounge)

페어링스(@pairings_lounge)
선정릉역 인근에 문을 연 '페어링스'는 수백 권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OTT 서비스, 100인치 시네마 빔 프로젝터를 갖춰놓은 공유형 라운지 공간이다. 퇴근 후 간단히 한잔하고 싶은데 술집은 북적이고, 집은 싫다면 좋은 대안이 될 듯. 와인글라스부터 접시류, 커트러리, 간단한 커피와 스낵까지 갖추고 있어 원하는 주류만 들고 방문하면 된다. 배달 음식 반입도 가능!  
 
이미지 출처: 북스피리언스 인스타그램(@booksperience)

이미지 출처: 북스피리언스 인스타그램(@booksperience)

북스피리언스(@booksperience)
연남동 골목에 자리한 아담한 책방 겸 술집.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술을 마시며 책을 읽기 좋은 공간이다. 계단을 몇 개 내려가면 모습을 드러내는 비밀스러운 분위기마저 매력적인 곳으로, 대형 서점에서 만나기 힘든 독립출판물들이 책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소규모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내추럴 와인을 중심으로 간단히 곁들이기 좋은 안주류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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