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워킹맘의 일주일 -5kg 가능할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40대 워킹맘의 일주일 -5kg 가능할까?

쇼호스트 최유리의 다이어트 꿀팁

BAZAAR BY BAZAAR 2022.08.12
@최유리 쇼호스트

@최유리 쇼호스트

나이가 들수록 다이어트는 힘들어진다. 슬프지만 사실. 게다가 일도 하고 가정도 챙겨야 하는 워킹맘이라면 본인의 건강, 다이어트는 가장 뒷전이 되기 마련. 쇼호스트 최유리가 40대를 맞이해 안 될거라는 남편과 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주일 -5kg 도전에 나섰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다이어트 꿀팁이 가득한 브이로그! 과연 그 결과는?  

공복유산소 대신 공복으로 쇼핑.

백화점이나 마트 안을 빠른 걸음으로 돌아다니는 것도 시간이 없거나 트레드밀에서 걷기 재미 없을 때 쏠쏠한 방법이다. 또 다른 날은 실내 사이클을 타기도 했다. 공복유산소는 지방을 태우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지만 혈당과 혈압 관련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권하지 않는다.

아침엔 커피

YouTube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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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폴바셋 카페에서 반숙란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다. 음식 차리기가 너무 귀찮을 때, 혹은 바쁜 일이 있는 아침에 선택하기 좋은 메뉴! 아메리카노 한 잔은 칼로리가 5~10kcal로 낮고 포만감을 준다. 또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중성지방 분해를 돕기도 하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카페인은 몸이 에너지를 쉽게 소모하게 만들어 운동 효과를 높일 수도 있다.

밥보다 물 먼저

치킨과 구운 채소 샐러드로 점심을 먹기 전에 물을 먼저 마셨다. 100ml정도의 물은 실제로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 이상 너무 많이 마실 경우, 위산을 묽게 만들어 소화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가끔은 탄수화물

샐러드를 자주 먹긴 하지만, 지속 가능한 식단을 위해 샐러드를 소스 없이 시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양심상, 반만 넣는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요요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가끔은 현미밥 등 GI지수가 낮아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건강을 놓치긴 싫으니까

YouTube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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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비트, 당근을 갈아 만든 ABC주스는 항산화와 디톡스 효능이 있는 건강 주스의 대표주자. 또 지방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콜라겐도 빼먹지 않는다.

15시간 공복

식사 시간을 철처하게 체크하여 15시간정도는 공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대망의 일주일 후, 결과는 -3.4kg. 비록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무리하지 않고 35살 이후로 어려웠던 55킬로대에 진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첫날에 비해 얼굴도 몸도 들림해진 기분! 피부도 왠지 좋아진 것 같다. 맛있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은 하루에 한 끼정도로 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식단과 모닝 유산소는 꾸준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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