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엔 어떤 꽃과 식물을 두면 좋을까요? #홈터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집엔 어떤 꽃과 식물을 두면 좋을까요? #홈터뷰

빌라를 리모델링한 플로리스트의 집

BAZAAR BY BAZAAR 2022.09.15
 
 
바자 유튜브, 홈터뷰 캡처

바자 유튜브, 홈터뷰 캡처

이번에 방문한 홈터뷰 주인공은 노현정 플로리스트. 그의 집은 '연예인 동네'로 유명한 용산구에 위치한 빌라 마을이다. 2018년부터 거주하다가, 최근에 리모델링한 이 빌라는 식물을 사랑하는 집주인의 애정이 가득 담겨있다. "처음 왔을 때 밖에 보이는 푸른 녹음에 반했어요. 작업실이 따로 없고 집에서 하다보니, 편안하고 안정적인 공간이 필요했는데, 이 집이 딱 그런 공간이었죠." 리모델링 업체인 체크인플리즈스튜디오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면서 거실 옆 작은 방을 없애고, 플라워 아틀리에로 바꾸었다. 그러자, 일을 하면서도 '쉼'을 느낄 수 있었다고. 식물을 늘 곁에두는 플로리스트이기에, 간단한 서류 작업을 하는 '컴퓨터 실'도 특별하다. 베란다에 컴퓨터와 식물들을 두었고, 창문을 열면 싱그러운 숲 내음, 새소리, 살랑이는 바람 등이 머물다간다. 
붙박이장을 열면 숨겨진 각종 소품이 모습이 드러낸다. 사진/바자 유튜브 '홈터뷰'캡처

붙박이장을 열면 숨겨진 각종 소품이 모습이 드러낸다. 사진/바자 유튜브 '홈터뷰'캡처

거실에 들어온 플라워 아틀리에. 바닥엔 유리 타일을 깔아 시원한 온도를 유지한다. 사진/바자 유튜브 '홈터뷰'캡처

거실에 들어온 플라워 아틀리에. 바닥엔 유리 타일을 깔아 시원한 온도를 유지한다. 사진/바자 유튜브 '홈터뷰'캡처

거실 밖으로 보이는 풍경. 글램핑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사진/바자 유튜브 '홈터뷰'캡처

거실 밖으로 보이는 풍경. 글램핑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사진/바자 유튜브 '홈터뷰'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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