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가득한 나나? <글리치> 비주얼부터 hot🔥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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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가득한 나나? <글리치> 비주얼부터 hot🔥

전여빈과 나나가 <인간수업> 작가랑 만났다고요?!

BAZAAR BY BAZAAR 2022.09.23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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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의 글로벌 화제로 넷플릭스 차기 시리즈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전여빈나나가 호흡하는 새 시리즈 〈글리치〉에 대한 정보들이 속속 공개되며 주목 받고 있다. 외계인을 보는 전여빈(홍지효 역)부터 온 몸에 타투가 가득한 나나(허보라 역)의 스틸과 포스터, 예고편을 모았다.
 

〈글리치〉는 어떤 작품?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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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전여빈)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나나)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
 
집과 회사만 오가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던 인물이 남자친구가 지구에서 사라졌다는 믿기 힘든 의심을 품으며 일상의 시스템에 오류를 일으키는 모험은 진한새 작가의 상상력에서 탄생했다.
 
본격 SF라기보다는 이들의 모험을 따라가고 캐릭터에 동화하면서 응원하게 되는 서사가 중요했다. -〈글리치〉 노덕 감독
 

전여빈×나나가 맡은 캐릭터는?

사진 / 넷플릭스사진 / 넷플릭스
전여빈이 연기하는 '홍지효'는 허무맹랑한 사건 속에서 생겨난 의심과 추적을 담은 스토리가 극적 효과를 갖도록 '가장 평범하고 평안한 삶을 살고 있는 청년'으로 설정됐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변화되어 어느 순간 완연히 달라진다.
 
나나가 분하는 '허보라'는 작품 안에서 가장 자기 확신이 강한 캐릭터. 나나는 이를 "소중한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고민하지 않고 뛰어드는 불나방 같은 인물"로 해석해 자유분방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성격을 소화했다고.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양팔 가득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나나는 영화 〈자백〉의 제작보고회에서 온 몸의 타투를 노출해 화제가 됐던 터라, 〈글리치〉 타투 스틸 역시 함께 주목받았다. 
 

감독이 꼽은 주목할 장면!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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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노덕 감독은 〈글리치〉에서 가장 주목해서 봐야 할 장면으로 "지효와 보라가 함께 있는 순간들" 전부를 꼽았다. 과거를 뒤로 하고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두 친구의 서사에 대해 노 감독은 "둘의 관계를 '우정'으로 정의하거나 어떤 형태로 국한할 필요가 없었다. 보라는 지효의 부분이고 지효도 보라의 부분일 수 있는, 둘이 독립된 캐릭터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까지 염두에 두면서 접근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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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는 묶여있던 지효가 뛰고 춤출 수 있게 흘러나와주는 음악 같은 존재. -배우 전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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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누구보다도 보라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친구. -배우 나나
 
한편, 〈글리치〉는 영화 〈연애의 온도〉, 〈특종: 량첸살인기〉 노덕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진한새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는 10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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